홈 > 뉴스 > 전문가 칼럼 > 김상철의 글로벌 포커스
이제 족쇄를 풀고 미래 위한 담론 만들자
포스트 코로나의 뉴노멀로 생겨나는 새로운 10년의 서...
새로운 10년에 도전하는 새해가 밝았다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다. 희망이 넝쿨째 들어올 ...
2020년 세모(歲暮)에서 본 민주화와 산업화의 잣대
흔히들 대한민국이 오늘, 이 정도로 발전한 요인에 대...
코로나 백신 확보로 본 정권의 명운(命運)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인류의 사투가 새롭게 바뀌고 ...
한류 인기지만 상업적으로 연결하는 마케팅 부족
코로나로 주변이 온통 침울하다. 연말인데도 분위기가 ...
대한민국호(號)의 시계(視界)를 거꾸로 돌린 지난 4년
요즘 세간에 가능하다면 올해는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
바이든호 출범 가시화와 빨라지는 중국의 행보
미국 바이든호(號)의 출범을 앞두고 중국의 행보가 빨...
세계가 주목하는 미국에 대한 중국의 도전
미국과 중국의 충돌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약해지고...
‘바이든 방정식(方程式)’, 우리에게 우호적이지 않다
예상했던 대로 팬데믹이 글로벌 정치 지형을 점진적으...
미국 대선(大選) 결과와 한국의 시계(視界)
바이든 후보가 승리를 선언했다. 트럼프 진영이 선거 ...
故이건희 회장의 유훈(遺訓), 세계 1등과 극일(克日)
지금부터 30여 년 전 일이다. 일본 수도 도쿄 도심의 ...
자중지란(自中之亂)으로 추락하는 대한민국호(號)
4년 전으로 거슬러 가보자. 촛불을 들고 광화문에 몰려...
성장동력 가로막는 ‘관(官) 주도’ 경제
일본의 총리가 교체되었지만, 양국 관계는 여전히 평행...
성공하는 진보 vs 실패하는 진보
‘진보정치 지도자 회의’라는 것이 있다. 세계 진보 ...
반미·반일은 직업, 생활에선 친미·친일 ‘수두룩’
‘반미(反美)는 직업, 친미(親美)는 생활’, 중국 누리...
‘비정상적 국가’에 수수방관, 국민적 도리 아니다
코로나 상황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모두가 침...
‘경제민주화’에 가려 잊혀지고 있는 ‘경제자유화’
‘경제민주화’가 우리 정치권의 화두가 된 지 꽤 오래...
‘한국판 뉴딜’, 혁신국가로의 변신 가늠 시험대
올해 7월 정부가 코로나19 이후 경제 회복 청사진으로 ...
세금(稅金) 씀씀이와 삼류 국가·국민
올해보다 8.5% 늘어난 555조 8천억 정부 예산 안이 국...
코로나 사태가 국가의 위상을 바꾼다
지난 1990년대 중반의 일이다.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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