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뉴스 > 사설&논설
중국의 ‘인해전술’에 빗장 열어주면 나라 망한다
최근 입법예고된 국적법 개정안에 국민적 관심이 절실...
문재인정부 4년, 민심 잃고 國格 떨어뜨렸다
빈 수레는 소리가 요란한 법이다. 촛불 세력을 동원해 ...
“전국적으로 고르게 人事 등용” 취임사 어디 갔나
역대 정부마다 고위직 인사 특징을 압축하는 신조어가 ...
노조는 ‘투쟁’ 접고 노동개혁에 앞장 설 때다[1]
산업평화는 경제발전의 근간이다. 무한경쟁의 글로벌 ...
‘정권 방탄’ 검찰총장 후보에 국민은 경악한다
파사현정(破邪顯正). 사악함을 깨뜨리고 올곧음, 곧 정...
‘감시 대상’인 정부와 여당은 언론개혁 거론 말라
어느 시대든 집권세력은 항상 언론을 통제하려 애쓰고,...
“대통령 모욕 혐의는 독재국가에서나 범죄다”
문재인정부가 점점 국민과 멀어지고 있다. 촛불시위로 ...
‘육근혜·박지만’ 남매 받아들일 수 있을까[2]
지난달 말 여성가족부는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 ...
중앙선관위의 수상한 사업들 세금낭비 아닌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회·정부·법원·헌법재판소처...
자질·도덕성 결여된 공직 후보 자진 사퇴하라
국회가 신임 장관 후보자들에 대해 정밀하게 자질과 도...
北용어전술에 말려든 美 바이든 대북정책 실망
미국의 정권 교체 후 처음 열리는 한·미정상회담을 3...
노동개혁 없이 일자리 선진국 도약 불가능하다
노사 협력을 통해 경제 활로를 여는 노동부문 개혁이 ...
김현준 신임 LH 사장, 새 공기업 모델 확립해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렴·공정한 조직으로 재탄생...
협박 받으면서도 北돕겠다는 정신 나간 통일부
대한민국의 북한 짝사랑이 도를 넘어 국제적 지탄 대상...
‘을과 을의 싸움’ 붙인 최저임금은 공멸의 길이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심의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 첫 ...
진보 성향 국제인권법연구회가 ‘점령’한 사법부
재판은 공정해야 한다. 법치국가의 기본 덕목이다. 사...
文정부 들어 이민 급증, 살기 힘들어진 대한민국[1]
문재인정부 출범 이래 3년 반 동안 해외로 이민 간 우...
허망한 3년…文정부는 ‘판문점 선언’ 집착 버려라
2018년 4월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
검찰총장의 독립성 무시한 박 법무장관의 ‘망언’[1]
박범계 법무부 장관의 중립성과 리더십에 대한 회의가 ...
공무원·군인연금, 언제까지 ‘血稅’로 메워야 하나 [2]
적자 행진 중인 공무원연금과 군인연금 개혁이 시급하...
  1    2    3   [4]   5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