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과 차태현 주연의 반려견 영화 '멍뭉이'가 3월 1일 개봉해요.

동생 같은 반려견 ‘루니’를 위해 정시 퇴근에 진심인 ‘민수’의 예비신부는 알레르기가 있어요. 민수는 결혼을 앞두고 루니의 완벽한 집사를 찾기위해 사촌형 '진국'과 여행에 나서게 되는 이야기인데요.

전체적으로 영화의 재미를 떠나서(영화는 개취니까요) 반려인들이라면 공감되는 부분이 많을 것 같아요. 착해 보이고 유쾌한 두 배우의 케미에 귀여운 멍뭉이들이 주연인데 그것만으로도 볼만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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