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의 반려견 '츄'에요.

김준수와 츄가 반려동물 매거진 '헤이마리'의 표지모델로 촬영을 했다는데요. 김준수는 촬영현장 인터뷰에서 츄와 공식적인 촬영이 처음이라 생소하기도 했고, 진정한 반려인이 되었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해요.

츄에게 말을 많이 하는 편인데 츄가 마음을 읽으려는 듯 눈을 맞추면서 얘기를 듣는다고 하네요. 촬영하는 동안 주인공이 츄라서 자신은 어떻게 나왔는지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라고.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오래 같이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츄를 보는 눈빚이나 바램에서 아빠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김준수와 츄의 화보는 헤이마리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고, 인터뷰 영상은 유튜브에 올라가 있느니 츄의 예쁜 모습 더 보시려면 방문해 보세요.

사진출처: 헤이마리 유튜브 영상 캡처
https://www.youtube.com/watch?v=5QjOgrbVK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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